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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통령에게 돌 던져도 상관없을듯 내 살다 살다 SNS는 요즘은 그냥 보기만 하는 편인데트위터 진짜 차단을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만 하는 편인데최근 차단 내역중에 현역대통령이 포함을 시킬줄은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어지간히 헛소리에 두리뭉실하게 써서 논조나 흐리고선택적으로 글이나 올리고 또 이리 긁히면 바로 헛소리나 해되고아니 근데 대통령 아닌가 뭔 당에 관심이 많아민주당 선호투표제 트윗을 올리고 난리야 ㅋㅋㅋㅋㅋㅋㅋ그냥 제3의 길로 간다는 정부가 맞긴해보수도 진보도 아닌 입벌구 정부인거 같애대통령의 최종 목적은 개헌인거 같은데 말이야김민석 개소리 하는거랑 민주당 의원 놈들 개소리 하는거 보면딱 내란당이 좋아할만한 스탠스인거 같거든정청래로는 자신이 원하는 달달한 미래가 안그려지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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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굴왕 1화 (2026) 라프텔을 월정액을 끊을까 하다넷플릭스를 금요일 저녁에 신작 뭐 올라왔나 들어가서 봤는데어 도굴왕이 올라온거 보고는라프텔비 굳었다 하고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른솔직히 애니로 도굴왕 완결 볼려면몇년은 해야될꺼야 도굴왕 분량이 아찔하네 생각만해도 ㅋㅋㅋㅋ근데 얼마나 해줄려나 계속해주면 좋긴 하겠지만그래도 일본 제작사 놈들 마냥 11화 정도로 끝내지는 않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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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가 다수를 이긴다면 민주주의가 필요할까? 음 숙의랑 토론 끝에 소수의 의견으로 판단하네이얼 대단하네 대단해국내 주식장도 믿고 들어간 국민들이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사람에게실망을 하고 주식장에서 완전히 떠나는 분위기 같은 느낌이 들더라솔직히 대장주들 재무 재표나 실적이든 이렇게 좋은데 이리 빠지는건그냥 내가 느낀건 업보가 쌓인게 주식장에서 보여주지 않나 싶어?1년 넘게 국정 운영을 보면서음 기대에 못미쳤다고 해야되나아니 자신은 정치에 안맞다 하면서정치질은 오질나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혁이라도 하라고 뽑아줬는데이것도 말장난이나 하면서 안하고SNS 표현 하는거 보면 대통령이 맞나 싶기도 하고개돼지란 말을 SNS에서 할수가 있을까 하고시장이나 도지사면 몰라 그래도한 나라의 수장인데 개돼지는 너무한거 아닌가 싶다오늘 겸공을 보고 나니 많은 생각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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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축구가 내가 알던 축구가 맞나 싶다... 그동안 축구랑은 거리가 멀어서유럽축구도 잘 안챙겨보고 더불어우리나라 대표팀 경기도 안보기도 했고그냥 유튜브로 하이라이트나 짧게 본게 전부라서그래서 이번 월드컵은 좀 축구를 보기 시작했는데음 우리나라 조별 3경기 보고 난후 받은 느낌은지더라도 아슬아슬하게 지거나무승부를 원하는 축구를 보여주는거 같다고 해야되나감독놈이 지더라도 크게 안먹는 축구를 지향하면서간결하게 얘기하면 자기 포지션 벗어나지 말고포지션에서 공 받고 볼좀 돌리다가 찬스 나면 킥 좋은 애한테찬스 잡는 축구나 하는 더럽고 재미없는 포지션 축구라고 할면 될듯대표팀 경기 보면서 골을 넣어든 먹었든별 감정이 안들게 만들어버리니조별 리그가 끝나야 32강이 가려진다니 이것도 놀랬고월드컵 기간동안 축구보면서 느낀건많은 변화를 주려는게 많이 보인다고 할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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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 (2026) ★★★★★ 어제 저녁 먹으면서 넷플릭스에 신작이 나왔으니 한번 볼까 하고틀어봤다가 오 이게 왠걸 요근래 B급 감성의 영화에 웃음이 부족했는지딱 들어맞는 영화라서 그런가 참 재밌게 본진짜 보면 아무리 진지 빨고 본다해도어이 없어서 웃게 만드는게 포인트이기도 하고내 기준 보는 내내 즐거웠기에 만점 준 영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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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민주주의를 생각하면 어른답게 생각해봐라 진심 뉴라이트 스러운 정부는 첨보네...보수보다도 못한 정부네...보수는 같은편은 안건들잖아?이건 뭐 전임 민주당 대통령들을 욕보이게 만들다니...와 진심 보수도 진보도 아닌 뉴라이트 스러운 정부라고 해야될까?같은 진영을 이렇게 난도질 해버리는 대통령은 첨보네 첨봐 ㅋㅋ권력이란게 그리 좋은가?아니 당권 개입 안한다면서 그냥 입벌구야?아 정말 취임한지 1년만에 뭐 이따구인거 보니레임덕도 뭐고 아니고 실망을 던져주네 정부가인사만 봐도 아닌거 그냥 저냥 봐줬는데이번에 인사 임명 하는거 보고 와 정이 떨어진다 할까개혁은 어려죽을 하는 시늉만 하고 안하는게 지금 정부인데에라이 국민 국민 거리는거 좀 역겹다고 해야될까나는 민주당 당원도 아닌데 민주당원들은 얼마나 슬플까 화도 나기도 하고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힌 느낌을..